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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차 1위 노리는 르노 캡처 ‘감성 UP, 그리고 공격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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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ienne Pivet 작성일20-05-22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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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스페인 바야돌리드 공장에서 만들고 르노삼성차가 파는 수입차. 전국 460여 곳의 르노삼성차 서비스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수입차. 낯이 익은 생김새 덕분에 국산차처럼 보이기도 하는 수입차. 국내에서 팔리는 그만한 차급의 외국산 모델치고는 ‘성능과 첨단 편의 장비’에서 월등한 상품성을 갖춘 수입차". 지난해 12월, 유럽에서 공개된 르노의 2세대 캡처(CAPTUR)가 13일 국내에 상륙했다. 르노삼성이 아닌 르노의 로장쥬 앰블럼을 단 수입차다. 외관은 프렌치 감성을 더했고 체격도 키웠다. 이전 세대도 잘 단련된 근육질이었는데 2세대는 조금 더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다듬어졌다. 전장(4230mm)과 전폭(1800mm)이 각각 10mm, 20mm 더 커지면서 르노삼성차가 경쟁차로 지목한 기아차 셀토스와 쌍용차 티볼리의 중간 크기를 갖게 됐다. 수치는 그렇지만 유럽산 SUV답게 경쟁차보다는 시각적으로 노면에 좀 더 가깝게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 든다. 숄더의 풍부한 볼륨이 스탠스를 견고하게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전 세대와 다르게 보닛과 측면 도어에 선명한 캐릭터 을 추가해 작은 체구에도 당돌하고 강해 보인다. 외관의 디테일도 LED로 격을 높인 헤드램프, 안개등, 리어램프의 그래프와 베젤도 르노와 르노삼성차의 다른 업과의 통일성을 살려놨다. 이전 세대 안개등에 사용됐던 ‘C’ 자형 베젤이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로 옮겨졌다. 적당한 고급스러움도 갖췄다. 차체 하부를 빙 둘러 감싼 두툼한 몰딩으로 SUV라는 캡처의 정체성을 강조했고, 과하지 않게 라디에이터 그릴의 패턴과 테두리, 리어 범퍼의 끝단 등에 적절하게 사용한 크롬으로 프렌치 감성을 끌어 올렸다. 루프의 투톤 컬러는 아웃사이드 미러까지 연결했다. 벨트을 C필러를 지나 테일게이트 직전까지 연결해 놓은 것도 독특하다. 차체를 좀 더 길게 그리고 넓게 보이도록 하는데 이런 디테일이 도움을 주고 있다. 실내는 소위 ‘깜놀’할 정도다. XM3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복잡했던 구성이 간결해지고 첨단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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